The Alchemy of the Ego


아 머리아파 ㅜ_ㅜ
용량이 부족해 뇌 용량이이이익
Posted by Urbanatural girl

What's going on?

diary 2009/02/14 23:30

what's going on here?
I'm kinda confused and worried but not really sure if i should be.
obvious sign or not, i won't get fooled again by the SAME game.
never.


though, i liked the moments. oops!
Posted by Urbanatural girl

요즘 나는

diary 2009/02/09 00:05

the world's worst 찌질이-_-
인정할 건 해야 바닥을 차고 올라갈 수 있단 걸 알기에 고해성사처럼 부끄럽게 주절주절


gotta stop running and listen to my heart...
하지만, 줄곧 하고 있는 '시간이 없다'는건 그냥 변명, 아니 허접한 수준의 변명일 뿐.

최근 들어 한 번도 스크롤을 내릴 만한 정도의 길이의 일기를 쓰지 않는다는 것도 문제라면 문제다.
어쩐지 인생의 표면만 내 것으로 해서 살아가는 기분이다.
본질 이라는 것 (만일 존재한다면) 에 전혀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.
답답해- 라고 외치면서 내일이면 또 다 잊고 나는 빙글빙글 쳇바퀴 속에서
정신줄을 놓지 않고 신속, 정확한 업무처리를 위해 힘쓰겠습니다요.

우왕.
흡연자라면 이런 기분일 때 담배를 피는 걸 거야.

Where did the dreams go?
It ain't the way the life in movie scenes and magazines.
got_stuck_ in_r_out_in_e_
Posted by Urbanatural girl

good bye

diary 2009/01/31 14:41
good bye, in vain.


HUH?
고민고민하지마~ girl!

자.. 이제,
흘러
    가
       는 대로. 상선약수.
+_+
Posted by Urbanatural girl

Canon Ixus 80IS

shopaholic 2009/01/28 03:11



회사 설 선물로 고른 my new 똑딱이, 익서스80IS
배송 온지 6일만에 뜯어보는구나

난 아무래도 캐논 색감이 취향인 듯 하고,
착한 가격에 가볍고 작은것이 메리트

카메라 색깔도 이쁘다+_+_+_+_+핑크핑크

(가능한 한) 부지런히 써줄게~ :)

Posted by Urbanatural girl

ㅑ 혇ㄴㄴ

routine or not 2009/01/27 03:31
ㅑ 혇ㄴㄴ ㅑ'ㅡ ㄱㄷㅁ요! :) ㅛㅐ ㅠ갸ㅜㅎ ㅑㅅ ㅐㅜ ㅏㅑ애 +_+
Posted by Urbanatural girl

temporary closed

분류없음 2009/01/21 23:40

알 수 없는 이유로 방문자가 급증하고
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관계로
뭔가 께름칙한 기분을 떨쳐버릴 수 없어
지난 글들은 부득이 비공개 설정 합니다.

Posted by Urbanatural girl

자신감

心琴 2006/10/20 00:07
내 손으로
직접 쌓아올린 경험일 때
비로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.
열심히 노력했다면 반드시 자신감이 생긴다.
별다른 노력도, 경험도 없다면 자신감이
없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.


- 곤도 다카미의 《세상에서 가장 값진 월급봉투》중에서-
Posted by Urbanatural girl

the alchemy of the ego

心琴 2006/09/20 01:29
삶이란....


과학으로 보기에는 너무 인간적이고,

숫자로 보기에는 너무 아름답고,

진단하기에는 너무 슬프며,

장정된 정기간행물로 보기에는

그 자체로 너무 영원불멸하다.

-George E. Vaillant




Posted by Urbanatural girl